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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은 누구에게 나타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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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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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건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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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열왕기하 6장 1- 7절
제목: 기적은 누구에게 나타나는가?
서언: 지난주에 왕기상 17장 1절부터 22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기적의 목적“에 대하여 함께 살펴보았습
니다. 첫 번 째 기적은 까마귀들이 빵과 고기를 엘리야를 막였다는 것이며 두 번 째 기적은 한 웅큼의 가루
와 기름 조금밖에 없었지만 그녀가 엘리야의 말대로 그것으로 빵을 만들어 그에게 갖다 드리자 그 가루와
기름이 없어지지 않고 계속된 기적이 있었고 세 번 째 기적은 그녀의 아들을 살린 것입니다. 그녀의 아들
이 죽자 그녀는 엘리야에게 ”오 하나님의 사람이여 내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 내 죄를 생각나
게 하고 또 내 아들을 죽게 하려고 당신이 내게 오셨나이까?”라고 원망한 그녀의 말을 들은 엘리야가 그녀
에게 네 아들을 달라“고 말하고 그녀에게서 그를 안고 자신이 거하는 다락방에 올라가 자기 침상에 누이
고 하나님께 ”오 주 내 하나님이여 주께서 또한 내가 머무는 집 과부에게 재앙을 내리사 그녀의 아들을 죽
게 하셨나이까?“라고 원망조의 말씀을 하나님께 드렸던 것입니다. 그 후에 엘리야는 그 아이 위에 자기 몸
을 세 번 펴서 엎드리고 나서 하나님께 그는 다시 부르짖었던 것입니다. ”원하건데 이 아이의 혼이 아이에
게 돌아오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엘리야의 목소리를 들으셨습니다 그 아이의 혼이 아이에게 돌아오고
그 아이를 살려주 셨습니다. 기적의 목적은 24절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내가 이제(Now)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이시오 당신의 입에 있는 주의 말씀이 진리인 줄 아나이다“라고 엘리사에게 말하였던 것입니
다. 여기서 이 여인은 두 가지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는 엘리야가 하나님의 사람임을 이제 알았다
는 것이요 다른 하나는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라는 것입니다. 그녀의 말을 통하여 이제야 그녀는 말씀이 진
리라는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이는 욥의 말과 같습니다. ”지식도 없이 이치를 가리는 자가 누구니이
까? 그런즉 내가 깨닫지도 못한 것을 말하였으며 내게는 너무 놀라운 일들 곧 내가 알지 못한 일들을 말하
였나이다“(3절) ”내가 주께 간청하오니 들으소서 내가 말하겠나이다.내가 주께 묻겠사오니 내게 밝히 알
리소서“(4절)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니 이제는 내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5절)
용 역시 그 말년에 깨닫게 된 것이고 이 여인 역시 깨닫게 된 것이니 기적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은 깨달음
인 것입니다. 오늘은 열왕기하 6장 1절부터 7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기적은 누구에게 나타나는가?“에
대하여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1. 하나님의 기적은 가난한 자에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가난은 누가 알 수 있습니까?
가난해 본 자가 그 가난을 압니다.
여기 생도는 찌들리게 가난한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한 생도는 자신에게 자신의 도끼가 없었다는데서 알 수 있습니다
다들 자기 도끼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유독 여기 한 생도는 자신의 도끼가 없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를 보면 그가 능력이 없었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능력이 없으니 자기 도끼가 없었지 않았겠습니까?
그래서 그는 도끼를 빌려왔던 것입니다.
여러분은 남의 것을 빌려 본 적이 있습니까?
남의 것을 빌릴 때 그때의 심경은 어떠합니까?
다른 사람들의 그에 대한 시선은 어떠하였을까요?
이 자에게 하나님의 기적이 나타났던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 도끼를 가졌던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기적이 나타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는 고린도전서 1장 28절에서 ”없는 것들을 택하셨나니“라고 말씀하심과 같습니다.
여기선 자랑치 못하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하시지만 본문의 기적이 가난한 자에게 나타난 것은 자신이
자신을 자랑하지 않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게 하시기 위함인 것입니다.
2. 하나님의 기적은 문제가 생긴 자에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다른 생도들과 같이 이 도끼를 빌려온 생도도 열심히 나무를 베는데 그의 도끼머리가 그 도끼 자루에서
빠져 물 속에 풍덩하고 빠져버린 것이었습니다.
그는 매우 난감하였습니다.
그는 슬폈습니다.
그래서 그는 그의 선생님을 크게 불렀습니다.
”선생님이여, 그것은 빌려온 것이니이다“
그는 나무를 자라지 못하게 된 것을 안타깝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요단강 강에 그 선생님과 함께 거하는 집을 짓지 못한 것에 대해 안타깝게 여긴 게 아니라
그 도끼가 빌려온 것이라는 것을 인하여 슬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선생님을 부를 수 있었습니다.
그는 그 어려운 처지에서 누구에게 그 상황을 말해야 하는 가를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자신의 선생님, 엘리사라는 하소연 할 분이 있었으니 그는 행복한 자였습니다.
그때 엘리사는 그에게 ”어디에 떨어졌느냐?“라고 물었습니다.
엘리사는 그에게 어째서 그 도끼를 빠뜨렸는가?라고 꾸짖지 않았습니다.
기적은 하나님의 사랑과 함께 합니다.
기적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나타나니 얼마나 감격스러운지 모릅니다.
그때 그 제자가 그 도끼가 떨어진 곳을 엘리사 자신의 선생님에게 보여주었습니다.
그 말을 들은 엘리사가 그곳에 나뭇가지 하나를 베어 던지자 그 쇠가 떠올랐던 것입니다.
헤엄쳐 올라온 것입니다.
하나님의 기적이 나타난 것입니다.
이를 볼 때, 낭패에 처한 사람에게 하나님의 기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의 기적에 사용된 자들은 누구입니까?
a. 한 생도
”괜찮으면 당신도 종들과 함께 하소서“라고 3절에서 말한 생도입니다.
이 사람의 조언이 없었으면 기적은 없었던 것입니다.
b. 엘리사
엘리사가 나뭇가지를 던졌기 때문입니다.
나뭇가지를 그가 던지지 않았으면 기적이 나타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c. 나뭇가지
나뭇가지가 하나님의 기적에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나뭇가지가 도끼를 떠오르게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뭇가지를 던질 때 역사하신 것
입니다.
이는 엘리사의 지팡이를 죽은 아이의 시신 위에 올렸을 때 아무런 효험이 없었다는데서 잘 알 수
있습니다.
d. 도끼를 빠뜨린 생도
그는 엘리사의 말에 순종했던 것입니다.
엘리사가 ”너는 그것을 취하라“고 그의 생도에게 말했던 것입니다.
그의 말을 듣고서 그의 손을 내밀어 그것을 취하였던 것입니다.
그가 엘리사의 말을 듣지 않았으면 기적이 나타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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